안녕하세요 티스입니다.
오늘 소개해드릴 축구선수는 바로 멘시티 허리의 핵심 케빈 더 브라위너 선수입니다.
케빈 더 브라위너 선수의 간단한 소개을 보자면
출생 : 1991년 6월 28일 (만30세)
국적 : 벨기에
신체조건 : 181cm , 76kg
포지션 : 공격형 미드필더
주발 : 양발
오늘 소개해드릴 선수는 맨시티의 핵심중원 수비수와 공격수의 연결고리 케빈 더 브라위너를 소개합니다!
케빈 더 브라위너는 말할것도 없이 맨시티의 명실상부 에이스 역할을 맡고있는데요! 다비드 실바, 세르히오 아구에로를
잇는 맨체스티 시티의 핵심이자 상징 그리고 리빙 레전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! 손흥민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는
선수인데요 같은 독일리그에서 뛰었다가 함께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시 뛰고있는 선수이기도 하죠 케빈 더 브라위너는
볼프스부르크에서 엄청난 활약을 바탕으로 맨체스터로 이적하여 프리미어리그 3회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.
더 브라위너 선수만 나왔다하면 경기의 흐림이 바뀌는 것은 맨체스터시티의 경기를 챙겨보는 분이라면 확실히
알 수 있는데요 정말 중원에서의 패스가 정말 미친선수입니다. 축구선수로서는 적지 않는 나이를 가지고있음에도
불구하고 여전히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죠 수상경력도 화려합니다 피파프로월드 챔피언 1회
유에파 올해의 팀 3회, 유에파 올해의 미드필더 1회, 분데스리가 시절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1회
프리미어리그 도움왕 3회, 분데스리가 도움와 1회까지 정말 미친 경력이라고 할 수 있죠..
유럽 축구판의 전설 엘런 시어러는 케빈 더 브라위너를 두고 이런말을 했습니다.
"엄청나게 재능있는 선수, 그냥 천재적이다. 완벽한 패스, 비현실적인 크로스"
정말 미드필더로서의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 싶은데요 사실 제가 봐왔던 더 브라위너는 정말 패스능력이 미친 것
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. 1초도 안되는 찰나의 순간에 존재하지도 않는 공간을 보며 패스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
더이상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앞에서 소개해드린 수상경력이 너무 짧아 더 브라위너의 위대함을 다 못보여드린 것 같아
한 번 수상경력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감상하시죠!
FIFA FIFPro 월드 XI: 2020
UEFA 올해의 선수 2위: 2019-20, 2020-21
UEFA 올해의 미드필더: 2019-20
UEFA 올해의 팀: 2017, 2019, 2020
UEFA 네이션스 리그 도움왕 : 2020-21
FIFA 월드컵 도움왕: 2018
FIFA 월드컵 드림팀: 2018
UEFA 챔피언스리그 시즌의 스쿼드: 2017-18, 2018-19, 2019-20, 2020-21
UEFA 유로파 리그 시즌의 스쿼드: 2014-15
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: 2014-15
분데스리가 도움왕: 2014-15
분데스리가 올해의 팀: 2014-15
분데스리가 올해의 영플레이어: 2012-13
VDV[24] 올해의 선수: 2014-15
VDV 올해의 팀: 2014-15
키커 올해의 미드필더: 2015
키커 분데스리가 올해의 팀: 2014-15
PFA 올해의 선수: 2019-20, 2020-21
PFA 올해의 팀: 2017-18, 2019-20, 2020-21
프리미어 리그 시즌의 선수: 2019-20
프리미어 리그 도움왕: 2016-17, 2017-18, 2019-20
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플레이메이커[25]: 2017-18, 2019-20
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골: 2019년 11월, 2020년 7월
풋볼 리그컵 득점왕: 2015-16
풋볼 리그컵 도움왕: 2015-16
독일 올해의 축구 선수: 2015
벨기에 올해의 운동 선수: 2015
벨기에 올해의 축구 선수: 2015, 2020
벨기에 올해의 해외파 선수: 2015, 2016
맨체스터 시티 올해의 선수: 2015-16, 2017-18, 2019-20
ESM 올해의 팀: 2017-18, 2019-20, 2020-21
ESPN 올해의 공격형 미드필더: 2016, 2017, 2018, 2020
IFFHS 세계 최우수 플레이메이커: 2020
IFFHS 남자 월드팀: 2017, 2019, 2020
IFFHS 10년의 UEFA 남자팀: 2011–2020
프랑스 풋볼 월드 XI: 2015
축구선수로서의 모든걸 가지고 있는 케빈 더 브라위너 선수 앞으로 맨시티의 레전드로 남는거 확실하지만
작은 바램으로는 토트넘으로.. 와서 중원에서 한경기라도 뛰어줬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..
'닷닷의 스포츠소리 > [축구스타]' 카테고리의 다른 글
- '가끔 나오는 해결사' 맨시티의 중원 [일카이 귄도안] (0) | 2021.11.22 |
---|---|
- '몰락한 왕자' 맨시티의 한줄기 희망이였던 [가브리엘 제주스] (0) | 2021.11.19 |
- '토트넘 성골' 이미 완성되었던 피지컬 [자펫 탕강가] (0) | 2021.11.17 |
- '토트넘의 보물' 완벽한 플레이 메이커 [브리안 힐] (2) | 2021.11.16 |
- '빡빡이 대장' 토트넘의 숨은 공신 [루카스 모우라] (0) | 2021.11.15 |